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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 영속성 컨텍스트

영속성 컨텍스트의 개념과 역사 영속성 컨텍스트(Persistence Context)는 엔티티를 영구 저장하는 환경으로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사이에서 엔티티의 생명주기를 관리하고 다양한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JPA의 핵심 개념이며, 이 개념은 2001년 Gavin King이 Hibernate를 개발할 때 Sessio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도입되었다. Hibernate의 Session은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추상화하고, 엔티티 객체의 상태를 추적하며, 트랜잭션 내에서 일관된 데이터 뷰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는데, 2006년 JPA 1.0이 Hibernate를 표준화하면서 이 개념이 영속성 컨텍스트와 EntityManager라는 이름으로 재정립되었다. 영속성 컨텍스트가 해결하는 핵심 문제는 객체지향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베이스 작업의 복잡성을 숨기고, 개발자가 객체 중심으로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매번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쿼리하는 대신 영속성 컨텍스트라는 중간 계층을 두어 캐싱, 변경 추적, 지연 쓰기 등의 최적화를 자동으로 처리한다. 영속성 컨텍스트는 Martin Fowler가 정의한 Unit of Work 패턴과 Identity Map 패턴을 구현한 것으로, 비즈니스 트랜잭션 동안 변경된 객체를 추적하여 트랜잭션 종료 시 한꺼번에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고, 동일한 식별자를 가진 엔티티는 항상 같은 객체 인스턴스를 반환하여 일관성을 보장한다. ...

2024년 6월 8일 · 5 분 · 1005 단어 · In-Jun

JPA Dirty Checking 변경 감지

Dirty Checking의 개념과 역사 Dirty Checking은 Hibernate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엔티티의 변경 사항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는 메커니즘이며, 이 개념은 2001년 Gavin King이 Hibernate를 처음 개발할 때 도입한 투명한 영속성(Transparent Persistence)의 핵심 구현체로서, 개발자가 명시적인 UPDATE 문을 작성하지 않아도 객체의 상태 변경만으로 데이터베이스가 자동 갱신되도록 설계되었다. “Dirty"라는 용어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수정되어 아직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를 지칭하는 전통적인 표현으로, 메모리의 데이터가 디스크의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며, Hibernate는 이 개념을 객체-관계 매핑에 적용하여 엔티티 객체가 최초 로딩된 상태와 현재 상태가 다른지를 감지한다. 이 기능은 2006년 JPA 1.0이 Hibernate를 표준화할 때 영속성 컨텍스트 명세의 일부로 포함되었고, 이후 모든 JPA 구현체에서 필수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기능이 되었다. ...

2024년 6월 8일 · 6 분 · 1109 단어 · In-Jun

JPA 엔티티 생명주기

엔티티 생명주기란 JPA(Java Persistence API)에서 엔티티의 생명주기는 엔티티 객체가 생성되고 소멸할 때까지 거치는 일련의 상태 변화를 의미하며, 이 개념은 2006년 Java EE 5와 함께 발표된 JPA 1.0 명세에서 처음 정의되었고, Hibernate의 Session 개념을 표준화한 영속성 컨텍스트(Persistence Context)를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의해 관리되는지 여부와 데이터베이스와의 동기화 상태에 따라 비영속(Transient), 영속(Managed), 준영속(Detached), 삭제(Removed)의 4가지 상태로 구분되며, 각 상태는 EntityManager의 persist(), merge(), detach(), remove() 메서드를 통해 전이된다. 엔티티의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JPA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하며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데, 이는 영속성 컨텍스트가 제공하는 1차 캐시, 변경 감지(Dirty Checking), 쓰기 지연(Write-Behind) 등의 기능이 모두 엔티티의 영속 상태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이며, 상태를 잘못 이해하면 LazyInitializationException이나 EntityNotFoundException 같은 예외가 발생하거나 의도치 않은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2024년 6월 8일 · 7 분 · 1423 단어 · In-Jun

JPA EntityManager

EntityManager의 역사와 개념 EntityManager는 Java Persistence API(JPA)의 핵심 인터페이스로, 2006년 JSR 220의 일부로 발표된 EJB 3.0 명세에서 처음 정의되었으며, Hibernate의 Session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하여 벤더 독립적인 영속성 관리 API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Hibernate를 개발한 Gavin King이 2001년에 도입한 Session 개념은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추상화하고 엔티티 객체의 상태를 추적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었는데, JPA는 이 아이디어를 표준화하여 EntityManager라는 이름으로 재정립하고 모든 JPA 구현체(Hibernate, EclipseLink, OpenJPA)에서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EntityManager가 해결하는 핵심 문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 간의 패러다임 불일치(Object-Relational Impedance Mismatch)로, 개발자가 SQL을 직접 작성하지 않고도 객체 중심의 코드로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하며, 1차 캐시, 변경 감지, 쓰기 지연 같은 최적화 기능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EntityManager는 영속성 컨텍스트(Persistence Context)라는 논리적 공간을 관리하는데, 이 공간은 Martin Fowler가 정의한 Identity Map 패턴과 Unit of Work 패턴을 구현하여 동일 트랜잭션 내에서 같은 식별자를 가진 엔티티의 동일성을 보장하고, 변경된 엔티티를 추적하여 트랜잭션 종료 시 일괄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한다. ...

2024년 6월 7일 · 6 분 · 1230 단어 · In-Jun

Spring MVC Dispatcher Servlet

디스패처 서블릿이란? 디스패처 서블릿은 스프링 MVC의 핵심 컴포넌트로, 클라이언트의 모든 HTTP 요청을 단일 진입점에서 받아 적절한 컨트롤러로 전달하고, 컨트롤러가 반환한 결과를 View로 렌더링하여 응답하는 Front Controller 패턴의 구현체다. 이는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하나만 존재하며, 모든 요청을 중앙에서 처리함으로써 공통 로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개발자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DispatcherServlet의 역사와 발전 스프링 MVC는 2004년 Spring Framework 1.0과 함께 등장했으며, 당시 J2EE의 복잡한 서블릿 개발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Front Controller 패턴을 구현한 DispatcherServlet을 핵심으로 하는 웹 프레임워크로 자리 잡았다. 초기에는 XML 기반 설정을 통해 서블릿을 등록하고 매핑했으나, Servlet 3.0 이상부터는 WebApplicationInitializer를 통한 자바 설정이 가능해졌으며, Spring Boot의 등장으로 인해 자동 설정(Auto Configuration)이 도입되어 개발자가 별도의 설정 없이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2024년 6월 5일 · 7 분 · 1317 단어 · In-Jun

Spring Interceptor

스프링 인터셉터의 개념과 역사 스프링 인터셉터(Spring Interceptor)는 2006년 Spring Framework 2.0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으로, MVC 아키텍처에서 컨트롤러가 요청을 처리하기 전, 후, 그리고 뷰 렌더링 완료 후의 시점에 개입하여 공통 기능을 수행하는 메커니즘이며, HandlerInterceptor 인터페이스의 preHandle, postHandle, afterCompletion 세 가지 메서드를 통해 요청의 전처리와 후처리를 수행하고, 인증, 로깅, 실행 시간 측정, 공통 데이터 설정 같은 횡단 관심사(cross-cutting concerns)를 비즈니스 로직과 분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프링 인터셉터가 서블릿 필터와 구분되는 핵심적인 차이점은 동작하는 계층에 있는데, 서블릿 필터가 서블릿 컨테이너(Tomcat, Jetty 등) 레벨에서 DispatcherServlet에 도달하기 전에 실행되는 반면, 인터셉터는 스프링 컨텍스트 내부에서 DispatcherServlet이 핸들러 매핑을 통해 컨트롤러를 찾은 후 실제 컨트롤러를 호출하기 전후에 실행되므로, 스프링이 제공하는 의존성 주입, 빈 관리, 예외 처리 등의 기능을 완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2024년 6월 4일 · 5 분 · 988 단어 · In-Jun

서블릿 Filter

서블릿 필터의 개념과 역사 서블릿 필터(Servlet Filter)는 2001년 발표된 Servlet 2.3 명세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으로, 서블릿이 HTTP 요청을 처리하기 전과 응답을 클라이언트에게 보내기 전에 요청과 응답을 가로채어 전처리(preprocessing)와 후처리(postprocessing)를 수행하는 자바 컴포넌트이며, 이 기능의 도입으로 인증, 로깅, 문자 인코딩, 데이터 압축 같은 횡단 관심사(cross-cutting concerns)를 비즈니스 로직과 분리하여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고, Chain of Responsibility 디자인 패턴을 기반으로 여러 필터를 체인 형태로 연결하여 순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

2024년 6월 4일 · 5 분 · 919 단어 · In-Jun

Spring Boot 개발 모범 사례

계층형 아키텍처의 역사와 배경 계층형 아키텍처(Layered Architecture)는 1990년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관심사의 분리(Separation of Concerns)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정립된 설계 패턴으로, Martin Fowler의 “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2002)에서 체계화되었다. 전통적인 3계층 아키텍처는 프레젠테이션 계층(Presentation Layer), 비즈니스 로직 계층(Business Logic Layer), 데이터 접근 계층(Data Access Layer)으로 구성되며, Spring Framework는 이 구조를 @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어노테이션으로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게 하여 자바 엔터프라이즈 개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다. Spring Boot에서 계층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면 각 계층이 인접한 계층과만 통신하도록 제한하여 결합도를 낮추고, 각 계층을 독립적으로 테스트하고 교체할 수 있게 되며, 새로운 개발자가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기 쉬워진다. 일반적으로 Controller는 HTTP 요청을 받아 Service를 호출하고, Service는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하며 Repository를 통해 데이터에 접근하고, Repository는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여 CRUD 연산을 수행한다. ...

2024년 5월 25일 · 5 분 · 1014 단어 · In-Jun

Spring Boot 시작하기

Spring Framework의 역사와 등장 배경 Spring Framework는 2002년 Rod Johnson이 그의 저서 “Expert One-on-One J2EE Design and Development"에서 제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2003년에 처음 공개된 자바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로, 당시 복잡하고 무거웠던 EJB(Enterprise JavaBeans) 2.x의 대안으로 등장하여 POJO(Plain Old Java Object) 기반의 경량 개발 방식을 제시했다. EJB 2.x는 컨테이너에 강하게 결합되어 있어 단위 테스트가 어렵고 XML 설정이 방대했으며 개발 생산성이 낮았는데, Spring은 IoC(Inversion of Control)와 DI(Dependency Injection) 개념을 핵심으로 하여 객체 간의 결합도를 낮추고 테스트 용이성을 높였다. ...

2024년 5월 16일 · 5 분 · 969 단어 · In-Jun

Java 프로그래밍 입문

Java는 1995년 Sun Microsystems에서 James Gosling이 이끄는 팀에 의해 개발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Write Once, Run Anywhere(한 번 작성하면 어디서나 실행)“라는 슬로건 아래 플랫폼 독립적인 실행 환경을 제공하며, 2024년 현재 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이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앱, 빅데이터 처리, 웹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언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강력한 타입 시스템과 풍부한 표준 라이브러리, 그리고 활발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

2024년 5월 16일 · 10 분 · 2019 단어 · In-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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