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캐시와 2차 캐시 완벽 가이드
Hibernate 캐시 아키텍처의 역사와 개념 Hibernate는 2001년 Gavin King이 처음 개발할 때부터 성능 최적화를 위한 캐싱 메커니즘을 핵심 기능으로 설계했으며, 이후 Hibernate의 캐시 아키텍처는 1차 캐시(First-Level Cache)와 2차 캐시(Second-Level Cache)라는 두 단계의 계층 구조로 발전하여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최소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1차 캐시는 Session(현재의 EntityManager)과 함께 Hibernate 초기 버전부터 존재한 필수 기능으로, 영속성 컨텍스트 자체가 1차 캐시 역할을 하며 트랜잭션 내에서 엔티티의 동일성을 보장하고 변경 감지(Dirty Checking)의 기반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