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
플로이드-워셜(Floyd-Warshall) 알고리즘은 그래프의 모든 정점 쌍(All-Pairs) 사이의 최단 경로를 찾는 동적 프로그래밍 기반 알고리즘이다. 다익스트라나 벨만-포드 알고리즘과 달리 한 번의 실행으로 모든 쌍의 최단 경로를 동시에 계산할 수 있으며, 1962년 Robert Floyd와 Stephen Warshall이 각각 독립적으로 발표했다. 시간 복잡도는 O(V³)이며, 음수 가중치 간선을 처리할 수 있고 음수 사이클의 존재 여부도 탐지할 수 있어 네트워크 지름 계산, 추이적 폐쇄 연산, 데이터베이스 쿼리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의 역사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