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Stash로 변경사항 임시 저장하기
Git Stash의 개념과 역사 Git stash는 2007년 Git 1.5.3 버전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으로, Working Directory의 변경 사항(수정된 tracked 파일과 staged 상태의 변경)을 커밋하지 않고 스택(stack) 구조의 임시 저장소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시 적용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며, 작업 중인 브랜치에서 급하게 다른 브랜치로 전환해야 하거나 원격 저장소의 변경 사항을 가져와야 할 때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을 커밋하기에는 애매한 상태일 경우 유용하게 사용된다. 커밋하지 않은 변경 사항이 있는 상태에서 브랜치를 전환하려고 하면 Git은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를 표시하며 전환을 거부하는데, 이는 현재 Working Directory의 변경 사항이 체크아웃하려는 브랜치의 파일과 충돌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