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브랜치 네이밍 규칙
브랜치 네이밍의 역사와 중요성 Git 브랜치 네이밍 규칙은 2010년 Vincent Driessen이 “A successful Git branching model"이라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Git Flow를 소개하면서 체계화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GitHub Flow(2011년), GitLab Flow(2014년) 등 다양한 브랜칭 전략이 등장하면서 feature/, bugfix/, hotfix/, release/ 같은 접두사 기반의 네이밍 규칙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일관된 브랜치 네이밍은 프로젝트의 가독성을 높이고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를 용이하게 하며 코드 리뷰와 작업 추적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기본 네이밍 규칙 브랜치 이름을 작성할 때는 소문자만 사용하고 단어 사이는 하이픈(-)으로 구분하며, 영문으로 작성하여 국제적인 협업 환경에서 호환성을 확보하고, 5-7단어 이내로 간결하게 작성하되 브랜치의 목적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해야 하며, 밑줄(_), 마침표(.), 특수문자(!, @, #)는 Git에서 예약된 의미가 있거나 운영체제별 호환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